유저가 웹페이지를 읽을 때, 시선의 80%가 화면의 왼쪽 절반에 머무릅니다.

06/15/2022, 24:29

닐슨노먼그룹의 아이트래킹 연구 결과로, 120명 이상의 참가자에게 1920x1080 화면으로 여러 웹페이지를 보여주고 시선이 어느 쪽을 향하는지 확인했습니다.

화면 너비 구간별 시선 점유율
- 0~192 : 6%
- 193~384 : 17%
- 385~576 : 20%
- 577~768 : 20%
- 769~960 : 17%
- 961~1152 : 9%
- 1153~1344 : 6%
- 1345~1536 : 2%
- 1537~1728 : 1%
- 1729~1920 : 1%

시선의 80%가 960 이내, 즉 화면의 왼쪽 절반에 머물렀습니다.

글을 좌측에서 우측으로 읽는 문화권에서, 많은 웹페이지의 레이아웃은 좌측부터 우선 순위 콘텐츠를 배치합니다. 유저는 여러 웹페이지를 사용한 경험 때문에 생긴 관습으로, 새 웹페이지에서도 왼쪽에서부터 콘텐츠를 찾는 것입니다.

우측에 놓인 콘텐츠가 좌측에 배치된 것만큼의 주의력을 가지려면 시각적으로 더 강조해야 합니다.
잘 읽히는 콘텐츠를 만들고 싶다면 우선 좌측 탐색에 맞는 레이아웃을 가져야 합니다.

출처 정보

이 출처 인사이트 보기→

Nielsen Norman Group

현대 UX 개념을 만든 도널드 노먼, 제이콥 닐슨이 설립한 UI/UX 리서치, 컨설팅 회사

게시 멤버

슉슉이

댓글 0

눈으로 읽고 끝내지 마세요. 인사이트에 대한 생각을 공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