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가 클수록 더 자주 할인합니다 : 2,200개 SaaS 기업 가격 책정 설문 조사, 11가지 사실

06/05/2022, 24:51

1. 평균 ACV(평균 계약 가치)는 2만 8천 달러입니다. 초기 단계의 기업은 ACV가 2만 달러, 엑싯/IPO 단계 기업은 5만 3천 달러로 기업이 성장할 수록 제품을 더 비싸게 팝니다.
2. 39%가 제품 가치 기반으로 가격을 책정합니다. 임의의 결정을 내리는 경우(27%), 경쟁사를 따르는 경우(24%), 원가에 일정 수익률을 더하는 방식(10%)도 있습니다.
3. 연평균 거래 규모가 5천 달러 미만인 기업의 35%가 제품 가치 기반으로 가격 책정합니다. 연평균 거래 규모 10만 달러 이상인 기업 중에는 51%가 제품 가치 기반으로 가격 책정합니다.
4. 41%는 제품 사용 인원을 기준으로 과금합니다. 사용량 기준(39%), 기업 규모 기준(12%)도 있습니다.
5. 43%가 1년에 1회 이상, 34%가 1회 정도, 15%는 2~3년에 한번씩 가격을 다시 책정합니다. 다시 책정하지 않는 기업은 8%에 그칩니다.
6. 6%만이 고객 니즈와 구매 의향에 관한 가격 조사를 한 적 있습니다. 엑싯/IPO 단계 기업만 놓고 보자면 이 비율은 17%까지 올라갑니다.
7. 52%는 가격 책정 관련 AB 테스트를 해본 적이 없습니다.
8. 29%는 매우 적게, 39%는 가끔, 19%는 약간 정기적으로, 13%는 완전히 정기적으로 제품을 할인합니다.
9. ACV가 1천 달러 미만인 기업의 48%는 할인을 거의 하지 않는 반면 2만 5천 달러 이상의 기업은 19%에 불과합니다.
10. 13%가 가격 책정 전문가를 고용한 적 있습니다. 이 비율에서 초기 단계 기업은 12%, 엑싯/IPO 단계 기업은 47%까지 상승합니다.
11. 45%가 가격을 웹페이지 등에 공개합니다. ACV 1천 달러 미만 기업 중에서는 84%, 1~5천 달러 기업 중에서는 62%, 5천~2만 5천 달러 기업 중에서는 33%, 2만 5천 달러 이상 기업에서는 17%가 가격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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슉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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