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inhood는 대기 순위를 앞당길 수 있는 초대 프로그램으로 제품 출시 전 백만 고객을 모았습니다.

05/29/2022, 23:16

Robinhood는 수수료 없는 주식 거래앱입니다.

2013년 말 Robinhood가 등장했을 때 첫날에 1만 명, 첫 주에는 5만 명이 넘는 잠재고객이 베타 사용 신청했습니다.이후 한 해 동안 백만 명을 모았습니다.

Robinhood는 사전 출시 전략을 활용했습니다. 비공개 베타에 소수의 고객을 초대했습니다. 이는 다른 고객의 관심과 FOMO(고립공포감)를 자극했습니다.

"매 트레이드마다 10달러의 수수료를 내지 마십시오." 직설적인 카피의 랜딩페이지와 이메일 주소만 입력하면 끝나는 사전 신청 과정의 단순함도 Robinhood의 바이럴에 한 몫했습니다.

가장 비중 있는 바이럴 도구는 대기자 명단이었습니다. Robinhood는 베타를 신청한 고객에게 자신보다 먼저 베타 신청한 사람이 몇 명인지, 더 늦게 신청한 사람은 몇 명인지 순위를 보여줬습니다. 동시에 개인화된 미디어 쿼리를 단 초대 URL를 줬습니다. 해당 URL를 통해 베타 신청한 사람이 생기면 순위를 올릴 수 있었습니다.

Robinhood의 베타 신청자들은 경쟁적으로 바이럴했습니다. 앞에 길게 늘어선 대기 줄이 초대 한번으로 쑥쑥 줄어드는 경험은 거의 중독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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슉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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